들어가기 전에

이 블로그는 스트리밍, CDN, 클라우드 미디어, AI Video를 실무에서 다루며 남긴 기록을 정리하기 위해 만들었다.

제품 소개만 따로 모으거나, 실습만 따로 쌓거나, 장애 분석만 따로 적으면 나중에 다시 읽을 때 흐름이 끊긴다. 그래서 여기서는 기능 설명보다 실제 운영 경로를 더 중요하게 본다.

다룰 내용

주로 아래 흐름을 기록한다.

  • Live streaming, OTT, CDN 운영에서 실제로 부딪히는 문제
  • Tencent Cloud Media 제품을 쓰는 hands-on과 콘솔 설정
  • StreamLive, StreamPackage, StreamLink, CSS, MPS, VOD, CAR 관련 실험
  • ffmpeg, Wireshark, manifest, segment, codec 확인 방법
  • 중국 AI 및 미디어 기술 동향 해설
  • 외부 기술 블로그를 실무 관점으로 다시 읽은 정리

기준

글은 가능한 한 짧게라도 실제 데이터 경로를 기준으로 쓴다.

예를 들면 이런 식이다.

Encoder -> StreamLink -> StreamLive -> StreamPackage -> CDN -> Player

이 경로에서 어디가 origin이고, 어디서 packaging이 일어나고, 어떤 요청이 cache key를 만들고, 어떤 지점에서 장애가 증폭되는지를 본다.

정리

아직은 빈 페이지에 가깝지만, 의도적으로 그렇게 시작한다.

더미 글을 많이 깔아두는 것보다 실제로 쌓이는 기록이 구조를 바꾸게 두는 편이 낫다. 운영 블로그는 처음부터 완성된 척하면 금방 템플릿 냄새가 난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