ffmpeg Binary 기반 TSC Encoding SDK 연동 가이드
TSC의 핵심은 "같은 화질, 적은 비트레이트"다. 일반 x264 대비 동일 VQA 스코어에서 비트레이트를 30% 이상 줄이는 게 목표이고, CPU 사용량은 거의 동일하거나 오히려 줄어든다. 클라우드 MPS API를 통해 쓸 수도 있지만, 자체 인프라에서 대량 트랜스코딩을 돌리거나, 기존 ffmpeg 파이프라인에 TSC를 끼워 넣고 싶은 경우에는 이 SDK가 필요하다. AWS로 치면 MediaConvert의 QVBR(Quality-Defined Variable Bitrate) 모드와 비슷한 포지션이며, TSC는 별도 인코더 바이너리로 빠져 있어서 자체 인프라에서도 사용가능하다.












